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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진 3대 곰탕집
    대표자 : 고복례
    SBS 수목드라마 【대물】중 하도야(권상우) 의 고향에서 아버지(임현식)이 운영하던 그 곰탕집!
  • 위치 : 전남 장흥군 장흥읍 예양리 158-1

  • 상세정보
  • 주변관광정보
  • 주변맛집정보
  • 주변숙박정보
  • 책임프로듀서 - 구본근
    극본 - 유동윤
    연출 - 오종록, 조현탁
    제작 - 조윤정
    촬영 - 안재현
    조명 - 김근수, 조승조
    음악 - 조윤정
    미술 - 김기정
    출연 - 고현정(서혜림 역), 권상우(하도야 역), 차인표(강태산 역), 이수경(장세진 역)

    오토바이탄 하도야와 서혜림 국밥집안에서 대통령과 하도야 국밥집앞에서 하도야부친..


    돌다리위에서 하도야와 서혜림 오토바이위의 하도야와 아버지 하도야와 아버지



    ▣ 기획의도
    만약 당신이 정치가가 꿈이라면??
    모두들 색안경을 낀 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정치에 환장해 장차 패가 망신할 인간이라고 정치가 타락했다고 손가락질하지만, 자기 분야에서 한가닥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정치가를 지향하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펌프질한다. 우리 모두 정치에 대해 철저히 이중적이다.국가를 위한 비젼을 갖고 출마한 정치가에게 "너 찍어주면 나한테 뭐해줄껀데?" 하는 유권자, 목욕탕에서 유권자의 등을 밀어주지만 당선만 되면 국민의 등껍데기를 벗겨 먹으려는 정치가, 3류 정치가는 3류 유권자들이 만들었다. 정치가 3류인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다. 우리는 1류 정치를 원하는 1류 국민이다!!

    정치가는 더 이상 정치 브로커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 집단과 집단의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로운 조정자여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 사회에 비젼을 제시하는 가치 철학자라야 한다. 한국사회의 환부를 과감하게 도려내는 행동가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비젼에 국민을 끌어들이는 큰 포용력을 가져야 한다.
    그런 대통령이라면 출신 지역이 어디든, 믿는 종교가 무엇이든, 늙었던 젋었던, 남자든 여자든 무슨 상관리야!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여줄 1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지금부터 1류 국민들의 희망사항을 열거해본다.



    국밥집외부 국밥진내부 국밥진외부정면



    드라마 대물은 대물시리즈 2부인 "대물-제비의 칼"을 각색했으며 내용은 대폭 수정되었다.
    원작에서 서혜림은 대통령이 되기위해 살인도 서슴치않는 팜므파탈 이었으나 드라마의 서혜림은 정의롭고 인간적인 대통령으로 바뀌었으며, 원작의 주인공은 제비가 직업인 하류였으나 드라마에선 원작만화에서 하류의 형인 하도야로 바뀌었고 직업도 검사로 바뀌었다.
    이수경이 연기하는 큐레이터 장세진은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이다.

    원작만화 "대물-제비의칼" 줄거리
    하류는 부여에서 3대째 이어내려 오는 곰탕집 아들로 대를 이어주길 원하는 아버지의 바램을 무시하고 제비짓에 몰두한다. 하류에겐 한살많은 형 하도야가 있는 그는 검찰청 강력계 검사이다. 형과 늘 비교를 당하며 아버지의 속을 썩이던 하류는 성공한 제비가 되어 형을 누르겠다는 일념으로 끝내 집을 떠나 상경한다. 서울에 도착한 하류는 정재계의 vip만을 단골로 하는 비밀의 호스트조직인 화이트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하류는 자신이 품을만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자를 찾아다니다 감옥에서 우연히 무소속 국회의원으로 정계의 떠오르는 신성인 서혜림과 마주치고 그녀의 카리스마에 한눈에 반하게 된다.

    한편, 곰탕맛에 반한 대통령은 하류의 아버지를 청와대로 불러들이고, 어느날 청와대 파티에서 하류의 아버지는 봐서는 안될 정계 실력자의 비리를 목격, 그에 대한 입막음으로 살해당한다. 장남인 하도야는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느끼고 진실을 캐기위해 정계 깊숙이 파고들지만 좌천을 선고받자 사표를 낸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사를 착수하지만 자신에게 원한을 품고 있던 오회장에 의해 살해당하고 동생인 하류는 아버지와 형의 죽음에 분노, 자신의 힘으로 범인을 찾아 응징할 것을 맹세하게 된다.

    하류는 제비로서 음지에서 서혜림을 도와 그녀가 대통령이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지만 잔인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흉이 바로 서혜림이라는 사실을. 형의 원수인 오회장을 죽인 하류는 서혜림을 암살하기 위해 마음먹지만 대한민국을 통일시키고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게 된 여성대통령을 차마 죽이지 못하고 귀향해 곰탕집을 잇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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