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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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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봉 백광홍
  • 기봉 백광홍
  • 가사문학의 효시자 기봉 백광홍(白光弘, 1522~1556)
  • 선생은 우리 국문학사에 기행가사(紀行歌辭)의 효시를 남긴 분이다.
    선생의 호는 기봉(岐峰)이고 안양면 기산리에서 태어났다. 본디 타고난 성품이 총명영특하고 배움에 슬기로웠고 지혜로웠으며 우의가 돈독하였다. 어려서 일재 이항(一齎 李恒)에게 글을 배우고, 하서 김인후(河西 金麟厚) 율곡 이이(栗谷 李理) 영천 신잠(靈川 申潛) 고봉 기대승(高峰 奇大升) 석천 임억령(石川 林億齡) 송강 정철(松江 鄭澈) 송천 양응정(松川 梁應鼎) 고죽 최경창(高竹 崔慶昌) 등과 교류하고 종류하면서 문재와 학덕이 크게 완성되었다. 공은 1549년(명종4) 28세에 사마양시(司馬兩試)에 급제하고 1552(명종7) 31세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정자(弘文館正字)로 임명되었다.
  • 존재 위백규
  • 존재 위백규
  • 실학의 보조 존재 위백규(魏伯珪, 1727~1798)
  • 전남의 실학(實學)을 말할 때 흔히 다산 정약용(茶山 丁若鏞)을 생각하나, 그는 전남인이 아니고 다만 전남에서 실학을 완숙시켰던 사람이다.
    진정한 전남인을 손꼽으면서 우리 장흥의 존재선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존재선생은 다산보다 25년 앞서 실학자로서 학문의 기틀을 세워 실행한 분으로 실학의 효시를 이루었다.
  • 공예태후 임씨
  • 공예태후 임씨
  • 부사골로 승격시킨 공예태후 임씨 (恭睿太后 任氏)
  • 장흥군 관산읍 옥당리 당동마을에서 태어나서 고려 17대왕인 임종의 비가 되신 공예태후 임씨, 그녀는 장흥의 명칭과 이 고을을 부사골로 승격시키신 장흥의 어머니라 할 수 있다.
  • 원감국사 충지
  • 원감국사 충지
  • 백성의 아픔을 나누었던 애민 우국 승려 원감국사 충지
  • 원감국사 충지는 몽고족의 침입과 원나라의 내정간섭으로 이어지는 격동기인 고려후기 사회의 시대적 아픔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살다 간 장흥출신의 승려이다. 충지의 속성은 위씨이며 속명은 원개이다. 1244(고종31) 문과에 장원하여 벼슬이 한림에 이르렀고 일본에 사신으로 건너가 국위를 선양하기도 했으며 문체가 원숙하고 뛰어난 당시 선비들이 탄복하였다 한다.
  • 성암 김재계
  • 성암 김재계
  • 항일투사 김재계(金在桂, 1888~1942)
  • 1938년 멸왜기도사건(滅倭祈禱事件)의 주모자로 몰려 모진 고문을 당하였다. 선생은 옥고로 인해 1942년 서울에서 52세의 나이로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하고 일생을 마친 분이다 평생을 천도교를 통해 민족정신을 일깨우고 민중의 교화와 민권의 신장에 헌신함은 물론 조국의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거룩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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